genver는 AI를 '도구'가 아니라 '노동력(직원)'으로 다룹니다. 기업은 genver에서 AI직원을 채용(생성)하고 사내 지식으로 양성한 뒤, 사람 직원과 같은 협업 공간에 파견해 부서·직책·권한·KPI로 관리합니다.
genver는 AI직원 공장입니다. 사람에게 쓰던 어휘(입사·부서·직책·권한·KPI·퇴사)를 그대로 AI에 이식하여, AI를 조직의 정식 구성원처럼 다룹니다.
업무를 설명하면 페르소나·지식·도구·권한·평가 규칙이 자동 구성되는 AI직원을 만든다.
사내 지식을 주입하고 전용 도구를 연결한 뒤 평가로 검증해 '경력'을 쌓는다.
협업 워크스페이스에 배치하고, 사람이 의도·판단·검증을 맡아 함께 일한다.
반복 실행은 AI직원이, 사람은 의도·판단·검증·예외 책임을 맡습니다. 핵심 자산은 "업무에 최적화된 AI직원" 그 자체로 이동합니다 — 복제 가능하고, 초 단위로 배포되며, 지속적으로 진화합니다.
genver는 역할이 분명한 세 개의 플레인으로 구성됩니다. 관리자는 studio에서 직원을 만들고, 그 정의는 agent 실행 엔진이 로드하며, 사람과 AI직원은 workspace에서 함께 일합니다.
genver의 AI직원은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조직 안에서 정체성·좌표·역량·상태를 가진 1급 구성원입니다.
| 구성 요소 | 내용 |
|---|---|
| 정체성 | 이름, 프로필 이미지, 페르소나(역할·말투·행동 원칙) |
| 조직 좌표 | 소속 부서, 직책, 권한(RBAC) — 사람과 동일한 권한 체계를 공유 |
| 역량 | 지식 베이스(RAG), 사용 가능한 도구·사내시스템 커넥터, LLM 모델 |
| 상태 | 재직/휴직/퇴사, 버전(경력), KPI 지표 |
채용 절차 없이 즉시 배치되는 공통 업무 직원. 워크스페이스에 초대만 하면 곧바로 근무합니다.
문서·회의록일정·리마인드자료 검색·요약데이터 조회기업이 자기 업무에 맞춰 사내에서 양성하는 맞춤형 직원. 예: 보험금 심사관, 재무 분석가, 항만 적합성 평가관.
사내 지식 주입전용 도구·커넥터평가 규칙버전 관리모든 AI직원은 사람 직원과 같은 흐름을 따릅니다. 특히 파견 전 '준비도 게이트'와 운영 중 '상태 모니터링'이 genver의 핵심 안전장치입니다.
관리자는 studio에서 AI직원을 만들고, 조직에 배치하고, 성과를 관리합니다. 조직 전체의 디지털 노동력을 한 화면에서 조망합니다.

업무를 자연어로 설명하면 워크플로우·지식카드·도구 바인딩·권한·평가 규칙 초안이 자동 생성됩니다(No-code). 항목별 설정(Low-code)과 프로필 직접 편집(High-code)도 지원합니다.

핵심 원칙: 데모에서 잘 되던 AI가 실사용에서 사고를 내는 이유 — 악의적 입력 우회, 비용 폭증, 근거 없는 답변 — 를 파견하기 전에 차단합니다. genver는 생성·양성·배포와 관련된 항목을 항목별 신호등으로 검사하고, 전부 초록일 때만 "파견" 버튼을 활성화합니다.

이름·핸들 유니크, 부서·직책·권한 스코프 지정
역할·말투 확정, 근거·범위·고지 정책 설정
지식 인덱스 빌드 성공·최신, 출처 연결
바인딩 정상, 권한 스코프·시크릿 연결 확인
모델·응답 정책·반복 한도·실행 방식 지정
악의적 입력 필터·출력 가드 활성, 위험도 설정
테스트 시나리오 통과(정확도·성공률·비용 임계)
예상 비용·레이트리밋·캐시 정책 설정
워크스페이스·채널·응답 정책·연결 검증
하나라도 빨강이면 파견 불가. 이 검사는 화면 표시만 믿지 않고 파견 실행 직전 서버에서 재검증하며, 결과를 파견 승인 근거로 기록합니다.
준비를 마친 직원을 워크스페이스 채널에 배치합니다. 한 직원을 여러 채널에 동시 파견하고, 외부 채널(Web/SDK 등)로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파견 시 각 직원의 권한이 채널 범위로 스코프되어, 채널 멤버는 즉시 @멘션으로 직원을 호출합니다.

파견된 AI직원은 사람과 동일한 멤버로 채널·DM에 소속됩니다. @멘션으로 부르면 채널의 맥락을 이해하고 즉시 응답·작업합니다. 사람은 그 결과를 검증·승인하고 예외를 처리합니다.

#운영-일반 채널에서 @미르를 호출하자 총무 AI직원이 회의록 양식과 액션아이템 표를 즉시 작성. 좌측에 파견된 AI직원(N/X)이 멤버로 표시대화형 협업에서 응답성은 1급 요구사항입니다. genver 실행 엔진은 아래 원칙으로 "말 걸었는데 한참 뒤 대답"을 없앱니다.
최소 워커를 상시 예열해 콜드스타트를 제거. "느려지기 전에" 워커를 늘린다.
파견 시점에 직원 정의·지식을 워커에 미리 적재. 매 호출 재로딩 없음.
완성 대기 없이 첫 글자부터 흘려보내 체감 지연을 최소화.
일상 대화(N)는 즉답형, 판단·계산(X)은 정확도 우선으로 분기.
workspace.genver.online에 실제 배포된 실행 엔진에서 측정한 값입니다.
체감이 "완성까지 무응답"에서 "약 2초 내 첫 글자 + 흐르는 출력"으로 바뀌었습니다. 위 화면 5의 회의록·표 응답도 첫 글자가 즉시 나온 뒤 실시간으로 채워집니다.
파견 게이트가 "출근 자격"이라면, 워크스페이스는 근무 중인 AI직원의 상태를 상시 신호등으로 감시합니다. 파견 시엔 초록이어도 운영 중 언제든 노랑/빨강으로 바뀔 수 있으므로, 상태는 1회성이 아니라 항상 켜져(always-on) 있습니다.
| 모니터링 지표 | 초록 기준 | 🔴 발생 시 자동 대응 |
|---|---|---|
| 런타임 헬스 | 서비스 정상, 워커 웜, 이벤트 구독 정상 | 알림 + 자동 재기동 |
| 응답성 | 첫 글자·지연이 목표(SLO) 내 | 오토스케일 / 경고 |
| 오류율 | 도구 실패·예외율 임계 이하 | 일시 정지(서킷 브레이크) |
| 비용 | 시간/일 예산 내, 이상치 없음 | 레이트리밋 · 일시 정지 |
| 안전 | 악의적 입력 차단 정상, 정책 위반 0 | 격리 · 파견 회수 |
| 품질 | 검증 통과율·피드백 양호 | 재양성 플래그 |
| 지식 신선도 | 지식 인덱스 최신(만료 안 됨) | 재인덱싱 알림 |
| 격리 리소스 | 고위험 작업 샌드박스 정상 | 세션 종료 · 격리 |
설치된 모든 AI직원의 상태를 워크스페이스 종합 신호등으로 롤업해, "지금 우리 디지털 노동력이 건강한가"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두 신호등(파견 게이트·운영 모니터링)은 아래의 상시 토대 위에서만 신뢰할 수 있습니다. 프로덕션 AI를 '데모'와 가르는 것은 모델이 아니라 이 토대입니다.
모든 요청의 입력·도구호출·비용·지연·결과를 추적 가능하게 기록. "왜 이 답이 나왔는가"를 추적할 수 있어야 신호등을 켤 수 있다.
재시도·타임아웃·서킷 브레이크·격리·오토스케일. 사고가 나면 자동 격리/일시 정지로 국소화한다.
권한 스코프·시크릿 브로커("직원은 비밀을 모른다")·정책 버전·감사 로그·파견/회수 승인 기록.
라이브 데모: studio.app.genver.online (관제 콘솔) · workspace.genver.online (협업 공간)